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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ISM · 안전 데이터 자산

사고는 반복된다 — 그 반복을 데이터로 쥐다

PRISM이 작업자에게 "이 작업에서 이런 사고가 있었습니다"라고 콕 집어 경고할 때 근거로 삼는, 전국 배전공사 실사고 사례 코퍼스의 규모와 구성.

731Accident cases
386 한전 공식 사고사례
344 KOSHA 공개 재해
1 앱 현장 입력
118사고 도해·보고 리포트
97%배전 분야 (712건)
2000–26사고 발생 연도 범위

사고 유형 n = 731

감전이 전체의 절반을 넘는다 — 배전은 곧 전기 위험.

감전
40055%
떨어짐
14420%
넘어짐
40
맞음
37
부딪힘
29
베임
27
끼임
26
그 외 8종
28

재해 정도 치명률

기록된 사례의 절반이 사망 — 가벼운 사고는 애초에 코퍼스에 담기지 않는다.

49.8%
364
사망
47.6%
348
부상

※ 경상 1건 · 미상 18건. 대부분 중대재해로, 작업자에게 "남 얘기가 아니다"를 각인시키는 근거가 된다.

기인물 TOP 사고를 일으킨 대상

전주·전선·충전부가 기인물의 42% — 통전·접촉 여부는 사건별로 확인되지 않아 기인물 분류 합계로만 본다.

전주
109
전선
102
충전부
98
활선차
25
특고압전선
16
COS
15

계절 분포 발생 시기 (n = 555)

수집 사례는 여름·가을이 많다 — 작업량 분모가 없어 계절별 위험률로 단정할 수 없는, 관찰된 분포다.

161
여름
148
가을
134
112
겨울

전압 등급 전압 표기 사례

수집 사례에서 특고압(22.9㎸) 표기가 저압의 두 배 이상 — 작업량 분모가 없어 전압별 위험률 비례로는 볼 수 없고, 건수 비교다.

284
전압 명시
196  특고압 22.9㎸
88  저압 (380·220·115V)
그 외 447건 — 해당없음·미표기

연도별 사고 발생 최근 10년 · 2017–2026

최근 10년에 461건(63%)이 집중 — 코퍼스는 지금도 계속 쌓인다.

50554546554642554819'17'18'19'20'21'22'23'24'25'26
461 최근 10년 (2017–2026) 103 초기 (2000–2004) 165 연도 미상

유형별 치명률 치명률 = 사망 ÷ 그 유형 발생 건수

치명률은 그 유형의 사고가 사망으로 이어진 비율입니다(0–100% 척도). 유형끼리 더해 100%가 되는 값이 아니며, 감전·떨어짐이 전체 평균보다 훨씬 치명적입니다.

감전
62%248/400
떨어짐
60%87/144
전체 평균
49.8%364/731

※ 두 유형이 수집 731건 발생의 74%·사망의 92%(수집 사건 기준이며 작업자 사고확률·전체 산업 치명률과 다름). PRISM 경고가 가장 먼저 겨눠야 할 표적이다.

발생 시간대 시각 표기 (n = 657)

기록은 오전 10–11시·오후 2–3시에 많이 관찰된다. (작업량 분모가 없어 시간대별 위험률로 해석할 수는 없다.)

24476475803046887252267시8시9시10시11시12시13시14시15시16시17시
657 시각 명시14시 최다 (88건)08–17시 580건 · 시각 명시(657)의 88%

발생 시 날씨 기상 표기 (n = 433)

맑은 날의 기록이 가장 많다. (작업량 분모가 없어 날씨별 위험률로 단정할 수는 없고, 관찰된 분포다.)

맑음
32174%
62
흐림
45
눈·기타
5

이 데이터가 곧 PRISM의 경고다

감전 55%·사망 49.8%·기인물(전주·전선·충전부) 42% — 이 비율은 수집된 731건 내 비중이며, 한전 전체 사고율이나 작업자의 사고 확률이 아닙니다. PRISM은 이 731건을 작업 성격(가공/지중)·전압·작업방식으로 매칭해, 작업 시작 전 오늘의 작업과 가장 닮은 사고 2건을 작업자 손에 쥐여줍니다. 교육자료로만 잠자던 사례가, 사고 전에 현장에서 다시 살아나 한 사람을 지킵니다.